울산대병원은 지난 13일, 일산대암병원 서성환홀에서 BABA 로봇 갑상선 시술 5,000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었다.
BABA(Robot 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 수술은 로봇을 사용한 갑상선 시술이다. 양측 겨드랑이와 유륜에 6cm 미만의 작은 구멍 1개를 만들고, 이러한 과정으로 수술끝낸다. 목에 상처를 남기지 않는 수술로 미관상 우수하고 병자의 만족도가 높다. 아울러, 환부를 18배 확대해 관찰할 수 있어 정밀한 시술도 가능하다.
서울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규언 교수팀(최준영, 채영준, 김수진, 대구 수면다원검사 유형원, 안종혁)은 2002년 8월 16일, 세계 최초로 BABA 로봇 갑상선 시술을 시작했으며, 올해 3월 누적 5,000례를 달성하였다. 나은 시술 성적과 활발한 실험활동을 허락받아, 현재는 전 세계에서 BABA 시술이 널리 시행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수술 5,000례 달성을 축하하고 최신 실험동향과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었다. 해외외 갑상선 전문 의료진이 온·온라인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규언 교수는 “시술의 성공 여부는 암 제거를 넘어 병자의 인생의 질을 유지하는 것에 달렸다”며 “BABA 수술은 미용적인 만족도와 시술 완결도를 인정받아 표준종양성형 갑상선시술의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혀졌습니다.
대동병원은 2일부터 1일간 ‘2024년도 신규 간호사 공채면접을 시작끝낸다고 밝혔다.
요번 공채모집은 지난 4월 12일부터 한 달간 서류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총 435명의 희망자가 접수하였다. 직후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인정한 240여명의 대비간호사가 면접에 참석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5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실시할 예정이며 최종면접을 통과해 고용이 결정된 900여명의 합격자 및 예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발표끝낸다.
올해 초 간호인력 근무배경 및 처우개선 유공을 승인받아 보건복지부 표창을 수상하고 요즘 수간호사 근무에 요구되는 기본 지침과 역량 확대를 위해 필요한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낸 수간호사 가이드북 ‘간호부를 집필한 바 있는 손인혜 간호부장은 “대동병원은 1947년 개원하여 2024년 개원 77주년을 맞이하는 지역 보건의료 영역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합병원”이라며, “내년을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의 원년으로 삼고 이번에 채용되는 나은 인재들과 그런가하면 지역 주민들의 보건증진과 건강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리고 대동병원은 간호사의 복지증진을 위해 기숙사 제공, 초단기근속자 유급 및 무급휴가 공급, 자녀 학자금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체로운 제도를 관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국내외 '빅5' 대형병원의 중병자 병상이 30개가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각 병원들의 말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울산대병원·삼성세종병원·세종성모병원·세브란스병원이 보유한 COVID-19 중병자 병상 총 166개 중 148개가 찬 상황로 알려졌다. 병상 가동률은 약 83%이다.
위중증 환자 급감에 중병자 병상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병상 위주로 사용되면서, 말기암 병자같은 일반 중환자들이 입원 치료할 병상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염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6일 오후 8시 기준 전체 코로나(COVID-19) 중병자 병상 1139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321개로 병상 가동률은 71.6%다. 중등증 병자를 치료하는 일반 병상은 67.1%가 찼다. 전체 병상 7만478개 3414개가 비어 있다.
대한중병자의학회는 '비코로나 중병자 병상이 축소 운영됨에 맞게 중병실 진료가 필요한 암, 이식, 심장, 뇌시술 등 고난이도 수술이 지연되고 응급 중환자들이 적당한 처치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우려완료한다'고 전했다.